위드홀스

로그인 회원가입

보도자료

귀에 이빨이 있는 포니가 역경을 이겨냈습니다(26. 8. 21. 보도)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8-30 13:21:45
조회수
37

저체중 상태로 구조되어 도움이 절실했던 킹의 이야기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매우 드문 사례로 밝혀졌습니다.  

 

 

 

저희 자선단체에서 구조한 포니가 줄에 묶인 채 발견되었는데, 마르고 도움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귀 밑부분에서 특이한 발견이 있은 후, 이제 평생 함께할 가족을 찾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두 살배기 킹은 작년 10월 브래드퍼드에서 묶여 있는 포니에 대한 복지 신고를 받고 페니팜 구조 및 재입양 센터로 오게 되었습니다. 센터 직원들이 킹의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귀 근처에 있는 혹을 조사했고, 누구도 예상치 못한 매우 드문 질환을 발견했습니다.

 

센터 매니저인 아담 커민스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귀 밑부분에 있는 혹을 조사하기 시작했을 때, 그것이 농양이 전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대신, '귀 이빨'이라고 불리는 희귀한 발달 기형인 치아낭종이었습니다. 이러한 질환은 원래 드문데, 킹의 경우는 더욱 특이했습니다. 그는 귀에 치아가 두 개나 있었는데, 이는 훨씬 더 드문 경우입니다."

 

 

킹의 '귀 이빨' 제거 후 모습 (사진 제공: 오크힐 동물병원 )

 

킹은 수의사에게 '귀 이빨'을 제거받은 후 놀랍도록  잘 회복했고, 이후 페니팜 팀의 전문적인 보살핌 아래 몰라보게 건강해져서 이제 새로운 가족을 찾을 준비가 되었씁니다. 하지만 시기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했다면 그의 미래는 매우 달랐을지도 모릅니다.

 

영국 지사장 겸 수의사인 말콤 몰리가 설명합니다.

 

"치아낭종은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평생 통증을 유발하고 심각한 합병증과 농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킹에게 겉보기에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였던 이 혹이 만약 병원의 치료를 받지 않았더라면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했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 현장 담당관 중 한명인 사라 타거는 동물 복지 신고를 받고 브래드퍼드 근처에서 두 살배기 웨일스 포니를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킹 때문에 구조대가 여러 번 출동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킹은 비탈길에서 미끄러져 도랑에 빠지기도 했고, 목줄이 풀려 큰 도로로 뛰어들기도 했습니다. 주인을 찾을 수 없었기에 킹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이 분명했습니다."

 

킹은 저희 보호소로 인계되어 페니팜으로 옮겨졌고, 그곳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어린 포니로 거듭났습니다. 현재 세 살인 킹은 어린 포니로서 새로운 가족을 찾을 준비가 되었으며, 앞으로 밝은 미래가 기대됩니다. 

 

원문링크 : https://www.worldhorsewelfare.org/news/the-pony-with-ear-teeth-who-beat-the-odds

*위 기사는 AI를 통한 번역본입니다.

이전글
현재 페이지가 첫 페이지입니다.
다음글
한국경마의 전설 ‘당대불패’ 19세 나이로 영원히 잠들다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