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경주마 승용전환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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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마 승용전환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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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마생 은퇴한 경주마를 다시 훈련시켜 사람이 타는 승용마 등 다른 커리어로 제2의 마생(馬生)을 살 수 있게끔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국내 경주마(더러브렛종 기준)는 약 3,000두인데, 이 중 연평균 약 1,342두가 은퇴합니다. 말의 평균 수명이 약 25년이지만 경주마로서의 활동수명이 5세 전 후임을 감안하면, 이 은퇴마들을 직업훈련을 통해 인생이모작을 살 수 있게끔 하는 사업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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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마 전환작업 한국마사회는 경주마 은퇴 이후 용도가 정해지지 않은 말들을 승용마로 전환시 키는 작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승용마 전환 전문 조련시설을 31개 소 지정하여 경주 은퇴마의 직업훈련 교육을 지원하는 한편, 은퇴경주마의 조련의 성과를 검증하고 역량을 뽐낼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은퇴경주마를 대상으로 한 <퇴역경주마 전용 승마대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성과로 이어져 경주마의 승용 전환율은 2020년 18%에서 2024년 43%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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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경주마 승용전환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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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대상퇴역 경주마(퇴역 180일 이내) 또는 퇴역 예정 경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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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시설한국마사회 그린승마존 중 승용조련 특화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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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규모'25년 100두 내외(연간 복지기금 집행실적에 따라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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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25년 약 5.3억원(연간 복지기금 집행실적에 따라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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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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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조련 준비 및
사업신청사업참여 희망자 -
사업 승인한국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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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조련 평가
(1차/2차)한국마사회 -
후속조치 (평가결과
회신 및 조련비 지급)한국마사회/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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