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경주마 토닥토닥 응원하기
명예경주마의 여생을 평온하게 보내도록
휴양목장을 선물해주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현역시절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거나 특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경주마를 명예경주마로 선정해, 여생을 평온하게 보낼 수 있도록 휴양목장을 선물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은퇴한 경주마들은 어떤 삶을 살아왔고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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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경주마를 소개합니다
뜨겁게 달렸던 날들을 지나,
이제는 조용히 사랑받고 싶은 시간이에요
경주를 은퇴한 해오름은 사람을 좋아하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마음을 전하는 말입니다.
매일의 먹이, 치료, 그리고 편안한 쉼터. 여러분의 후원이 해오름의 삶을 따뜻하게 지켜줍니다.
작은 응원이 해오름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당신의 마음으로, 이 아이의 하루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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